알아두면 쏠쏠한 추석 금융거래 팁 5

대출 만기, 연체 없이 내달 5일로 자동 연장

대부분의 금융거래는 민법에 따라 만기일 및 지급일이 공휴일인 경우 다음 영업일로 자동 변경된다. 이번 추석 명절이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인 점을 감안하면 연휴 기간 도래하는 만기·지급일은 '10월 5일'로 바뀐다. 다만 보험금 수령, 펀드 환매대금 지급 등 일부 금융거래는 상품별로 지급일정에 차이가 있으므로 해당 금융회사에 사전 문의하거나 약관 등을 미리 확인해 불편함을 예방할 필요가 있다. 예컨대 실손 의료보험은 통상 3영업일 이전에 지급을 신청한다. 국내 투자펀드는 3~4영업일 전 환매를 신청하며 해외 투자펀드는 투자 지역·대상 등에 따라 환매 일정이 상이하므로

코로나19 어제 신규확진 77명…다시 두자릿수

추석 연휴 첫날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77명으로 집계돼 다시 두자릿수로 감소했다. 그러나 수도권 50명 등 국내 발생 환자가 67명이 보고된 데다 부산에서는 서울 거주자가 고향에서 확진 판정을 받는 사례가 발생해 방역당국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7명 늘어 누적 2만3889으로 집계됐다.수도권에서 집단감염이 본격화한 8월 27일 441명을 정점으로 신규 확진자 수는 점차 감소해 왔다. 9월 들어서는 3일부터 19일까지 17일 연속 100명대를 유지한 뒤 이후에는 두 자리와 세 자리를 오가고 있다.신규 확진자 가

보수단체, 개천절 9대 차량집회 서울 6곳에서 신고

개천절 당일 '200대 차량집회'를 열겠다고 신고했던 보수단체가 소규모 차량집회를 서울 곳곳에서 열겠다고 밝혔다. 법원이 차량집회를 최대 9대로 제한하자 추가로 집회신고를 한 것이다. 경찰은 추가 신고한 집회에 대해 금지를 통고할 예정이다. 1일 경찰에 따르면 새로운한국을위한국민행동(새한국)은 오는 3일 서울 6개 구간에서 차량집회를 하겠다고 신고했다.앞서 새한국은 개천절(3일) 오후 1~5시 서울 종로구와 중구를 지나는 200대 규모의 차량집회를 열겠다고 지난달 24일 신고했다. 경찰은 이 집회에 대해 금지를 통고했고, 새한국은 서울행정법원에 옥외집회금지 처분 집행정지 신청을 냈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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