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반복된 물류센터 사망 책임져라!'

정병혁 기자 / 기사승인 : 2018-11-05 10: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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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서울 중구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열린 '반복된 물류센터 사망사고, 이젠 진짜 책임져라! CJ대한통운 박근태 사장 고발 기자회견'에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알바노조, 정의당 청년본부, 노동당 등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 날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은 "지난 3개월 간 3명의 노동자가 CJ대한통운 물류센터에 사망했고, 같은 사업장에서 이미 노동자가 사망했음에도 기업의 이윤을 위해 위험을 방치하는 CJ대한통운에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5일 오전 서울 중구 CJ대한통운 본사 앞에서 열린 '반복된 물류센터 사망사고, 이젠 진짜 책임져라! CJ대한통운 박근태 사장 고발 기자회견'에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알바노조, 정의당 청년본부, 노동당 등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노예 쇠사슬을 끊는다는 의미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U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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