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지창욱, 전역 후 첫 예능 나들이

김현민 기자 / 기사승인 : 2019-05-13 13: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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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서 부자지간 연기한 이덕화와의 특별한 인연 공개

배우 지창욱이 군 제대 후 첫 방송으로 '도시어부'에 출연한다.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는 연예계를 대표하는 낚시꾼들이 꼭꼭 숨겨둔 황금어장으로 떠나는 본격 낚시 여행 프로그램이다.

▲ 13일 제작진에 따르면 배우 지창욱이 제대 후 첫 출연 방송으로 채널A '도시어부'를 선택했다. [채널A 제공]


13일 제작진에 따르면 2년여의 군 복무를 마친 지창욱이 '도시어부'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그는 전역 후 첫 TV 프로그램으로 '도시어부'를 선택한 특별한 이유를 밝힌다.


앞서 녹화에서 지창욱은 이덕화와의 특별한 재회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군 입대 전 출연한 드라마에서 부자지간으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은 '도시어부'에서 다시 조우했다.


지창욱은 군대에 다녀오고도 변하지 않은 외모로 현장 관계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지창욱의 낚시 실력과 뜻밖의 예능감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한편 MC 이덕화, 이경규, 장도연을 필두로 연예계 강태공들이 함께 어(漁)감 만족을 선사하는 '도시어부'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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