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레이, 그래미 어워드 준비 인증샷…긴장감+잘생김 돋는 '엄지척'

박지은 기자 / 기사승인 : 2019-02-11 16:33:11
  • -
  • +
  • 인쇄

그룹 엑소 레이가 그래미 어워드 참여를 기념하는 인증샷을 남겼다.

▲ [엑소 레이 SNS 캡처]

10일(현지시간) 레이는 자신의 트위터에 그래미 어워드 시상식을 앞두고 숙소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셀카와 함께 "그래미 어워드 참여하는 게 흥분된다(Excited for the #grammys)"라는 소감 글을 올렸다.

중국에서 솔로 가수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레이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61회 그래미 어워드에 공식 초청을 받아 '중국 홍보대사' 자격으로 참석했다.

▲ [그래미 어워즈 공식 SNS 캡처]

그래미어워드 측은 중국 내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레이가 올린 셀카 사진을 재배포하며 "멋진 모습을 보라(Looking sharp!)"는 글과 함께 레이의 참석 소식을 전했다.

앞서 레이는 "그래미 어워드 무대에서 공연하고 중국어로 노래하고 싶다"며 자신의 목표를 여러 차례 언급한 바 있다. 레이의 그래미 어워드 참석 소식에 팬들은 "레이 축하해" "우리씽이 대단하다"  "자랑스러워" 등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레이는 지난해 10월 자신의 세 번째 정규 앨범 'NAMANANA'의 영어 버전을 미국에서 발매했다. 발매 당일 미국 아마존 음반차트 베스트셀러 2위를 차지했으며 예약 판매 기간에도 1위에 오르는 등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U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upinews.kr

 

[저작권자ⓒ U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

이슈 Zip

인물

+

만평

+

스포츠

+

리버풀 vs 뮌헨,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 0-0 무승부

리버풀과 뮌헨이 챔스 16강 1차전에서 비겼다. 뮌헨의 정우영은 출전 명단에서 제외된 채 벤치에 머물렀다.20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열린 2018-20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리버풀과 바이에른 뮌헨이 0-0으로 경기를 마쳤다.이날 양 팀은 중원 볼 다툼으로 치열한 경기 양상을 보였다....

맨유, 첼시 2-0 제압하고 FA컵 8강 진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첼시를 제압하고 FA컵 8강에 진출했다.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19일 오전 4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18-2019 잉글랜드 FA컵 16강 원정에서 첼시를 상대해 2-0으로 승리했다.초반부터 양 팀이 팽팽하게 맞선 가운데 전반 31분 선제골이 나왔다. 맨유의 폴 포그바가 상대...

중국, 죽기살기로 '축구 굴기'

중국 정부가 축구 굴기를 외치며 사생결단으로 나서고 있다. 시진핑 주석은 말한다. 월드컵에서 우승해야 진정한 스포츠 강국이라고. 중국은 올림픽의 다양한 종목에서 세계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미국을 오래 전에 정상에서 끌어내렸다. 국제 스포츠계 상당수의 종목에서도 독주가 시작됐다. 14억 인구에서 수많은 스타급 선수가 나오고 있다. 상상 못할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