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 미 대사관 부근 폭발…중국, 테러 의혹 일축(2보)

김당 / 기사승인 : 2018-07-26 16:3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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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공안, "폭죽 장치 폭발…인명피해 없어"
▲ 베이징 공안이 웨이보를 통해 사건 개요를 설명했다.

 

베이징 공안은 웨이보를 통해 "차오양구에서 발생한 사건은 한 남성이 폭죽장치로 보이는 물체에 불을 붙였다 폭발한 것"이라며 "남성은 네이멍구에 사는 26세 장모씨로 손을 다쳤으나 인근에 있던 경찰이 신속하게 조치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다른 부상자는 없다"고 발표했다.

 

UPI뉴스 / 김당 기자 dangk@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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