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뒤에 테리우스 정인선, "빙글빙글 돌아가는. 애린이 하루"

이유리 / 기사승인 : 2018-10-17 23: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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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인선 인스타그램 캡처]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에서 고애린 역을 맡고 있는 정인선이 일상을 공개했다.

정인선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천방지축 어리둥절. 빙글빙글 돌아가는. 애린이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핸드폰 뒤에 숨어 미소를 짓고 있는 정인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정인선의 장난기 가득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U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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