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뒤에 테리우스 정인선, 종영 소감…"선물 같던 시간"

이유리 / 기사승인 : 2018-11-19 13:5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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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인선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정인선이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의 종영 소감을 밝혔다.

정인선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뜨겁고 따뜻했던, 제겐 너무나 큰, 선물 같던 시간. 잊지 못할 겁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 스태프 분들, 배우 분들. 그리고 '내 뒤에 테리우스'를 봐주신 모든 분. 긴 시간 함께 해주셔서 영광이었고, '정인선'이라는 사람을 '고애린'으로 받아들여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더 좋은 사람이 되어 더 좋은 배우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내 뒤에 테리우스'에 같이 출연한 배우들이 회식을 하고 있다.

특히 이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는 지난 15일 종영됐다.

 

UPI뉴스 / 이유리 기자 lyl@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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