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력 논란 부른 '남자친구' 박보검 하품 어땠기에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01-28 16:4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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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이 연기력 논란을 부른 하품 연기에 관해 입장을 밝혔다.

 

박보검은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tvN 드라마 '남자친구' 종영 인터뷰에 참석했다.

 

이날 박보검은 박보검은 연기력에 대한 지적이 나왔던 하품 연기에 관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부족했으니 그런 얘기가 나왔던 것 같다. 더 열심히 연구하고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어 "나는 하품을 정말 그렇게 하는데 좀 더 입을 벌리고 할 걸 그랬다. 그런 의견을 수렴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라"라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6일 방송된 tvN 드라마 '남자친구'에서는 김진혁(박보검 분)이 운전을 하던 중 하품을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고 일각에서 해당 장면이 자연스럽지 못했다는 의견이 나왔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사진=tvN '남자친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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