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내편', 48.9%로 아쉬움 속 종영

권라영 / 기사승인 : 2019-03-18 10: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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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이 결국 시청률 50%의 벽을 넘지 못했다. 

 

▲ '하나뿐인 내편'이 마지막회 시청률 48.9%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KBS2 '하나뿐인 내편' 방송 캡처]


18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하나뿐인 내편'의 시청률은 전국기준 42.8%(105회), 48.9%(106회)로 집계됐다. 지난 16일 방송(37.6%, 43.8%)보다 높은 수치다.

'하나뿐인 내편'은 시청률 21.2%로 시작해 지난 10일 102회에서는 49.4%까지 도달하면서 마지막 회에서 50%를 돌파할지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결국 그에 미치지 못하며 마무리하게 됐다.

마지막 회에서는 김도란(유이 분)과 왕대륙(이장우 분)의 재결합이 그려졌다. 김도란의 친부인 강수일(최수종 분)은 재심에서 살인 누명을 벗고 나홍주(진경 분)와 가족을 이뤘다.

이밖에도 장다야(윤진이 분)와 왕이륙(정은우 분), 김미란(나혜미 분)과 장고래(박성훈 분)도 아이를 낳으며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다.

'하나뿐인 내편' 후속으로는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이 방영된다. 배우 김해숙이 출연하며, 김해숙의 세 딸로는 배우 유선, 김소연, 김하경이 캐스팅됐다.

U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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