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의 파워FM' 최재원 "프로야구 응원팀 확정 시기 8세"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03-28 08: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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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FM'에서 최재원 다음소프트 이사가 프로야구 팬에 관한 성향을 분석했다.

 

▲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파워FM'에 최재원 다음소프트 이사(오른쪽)가 게스트로 출연해 DJ 김영철과 얘기 나누고 있다. [SBS 파워FM '파워FM' 캡처]

 

28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파워FM')의 '빅데이터쇼' 코너에는 빅데이터 전문가인 최재원 다음소프트 이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근 개막한 프로야구와 관련된 빅데이터 자료 분석 결과에 관해 얘기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재원 이사는 "야구는 한 번 (어느 팀의) 팬이 되면 죽을 때까지 잘 안 바꾼다"며 "내가 평생 응원할 팀을 언제 가장 많이 정할까. 그게 바로 8세"라고 설명했다.

 

이어 "초등학교 1학년 때 내가 평생 응원할 팀이 정해진다는 것"이라며 "그때 정하는 팀이 대부분 그 해 우승한 팀"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제가 구단 마케팅 관계자라면 8세 아이들을 집중 공약하는 것이 좋지 않나 싶다"고 조언했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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