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애기 얼굴 어플' 스냅챗 써도 그대로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05-24 17:53:19
  • -
  • +
  • 인쇄
스냅챗 베이비 필터 적용해도 큰 차이 없는 얼굴

가수 아이유가 '애기 얼굴 어플'을 적용해도 크게 달라지지 않는 외모를 보여줬다.


▲ 24일 아이유가 스냅챗으로 촬영한 자신의 셀카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아이유 인스타그램]


아이유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하고 "아달 언니들 고마워요. 아달, 언니가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아이유달나라"라고 해시태그를 남겼다.


사진 속 아이유는 팬에게 받은 것으로 보이는 쿠키와 스티커를 들고 미소짓고 있다. 해당 사진은 '애기 얼굴 어플'로 불리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스냅챗의 베이비 필터를 적용한 것이다.


이를 이용해 자신의 얼굴을 촬영하면 필터 기능이 적용돼 가상의 아기 얼굴을 연출할 수 있다. 스냅챗은 최근 연예인들이 셀카 사진을 찍을 때 이용해 나온 결과물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면서 화제가 됐다.


이날 아이유가 올린 사진은 필터가 적용됐지만 원래 모습과 크게 차이를 느낄 수 없는 모습을 띄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왜 별반 차이가 없어. 귀여워", "애기 어플 해도 차이 없어. 너무 귀여운 것 아니냐", "이건 애기 어플을 한 거야. 아니면 아이유가 그냥 애기 같은 거야" 등의 댓글로 호응했다.


한편 아이유는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 출연한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저작권자ⓒ U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핫이슈

만평

2020.8.5 0시 기준
14456
302
13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