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 신기록' 방탄소년단, 아차랭킹 11주 연속 1위…2위 레드벨벳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06-28 15:10:16
  • -
  • +
  • 인쇄
앨범 판매량 김건모 3집 넘어 기네스 한국 신기록
레드벨벳, 신곡 '짐살라빔' 발매 함께 순위 급등

기네스 한국 신기록을 세운 그룹 방탄소년단이 아차랭킹 11주 연속 1위에 올랐다.


▲ 그룹 방탄소년단이 지난 4월 24일 오후 인천 남동구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U+5G 더팩트 뮤직 어워즈(U+5G THE FACT MUSIC AWARDS, TMA)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병혁 기자]


방탄소년단은 28일 발표된 아이돌차트 아차랭킹에서 음원점수 2012점, 앨범점수 208점, SNS 점수 1239점 등 총점 3519점으로 6월 3주차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방탄소년단은 지난 4월 12일 발매한 음반 '맵 오브 더 솔 : 페르소나'가 앨범 판매량에서 김건모 3집의 기록을 넘어 기네스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2위는 레드벨벳(총점 1909점)이 차지했다. 중독성 강한 일렉트로팝 신곡 '짐살라빔'으로 컴백한 레드벨벳은 컴백과 동시에 순위가 급상승하며 아차랭킹 2위에 올랐다.


이어 블랙핑크(총점 1516점), 트와이스(총점 1489점), 잔나비(총점 1207점), 청하(총점 1157점), 폴킴(총점 1113점), 볼빨간사춘기(총점 1086점), 전소미(총점 981점), 장범준(총점 875점)이 톱10에 올랐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저작권자ⓒ U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핫이슈

만평

2020.8.5 0시 기준
14456
302
13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