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오승윤 "'매직키드 마수리' 정인선·이홍기 언제 봐도 편해"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07-08 09:05:53
  • -
  • +
  • 인쇄
"정인선, 2014년 주말드라마 함께 촬영하기도"

'철파엠'에서 배우 오승윤이 '매직키드 마수리'의 배우들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 8일 아침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배우 오승윤(오른쪽)이 출연해 DJ 김영철과 대화하고 있다.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처]


8일 아침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혼자 쓰는 오디오북, 나나랜드' 코너에는 오승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영철은 오승윤에 관한 검색 퀴즈를 출제했다. 그는 "녹색창에 '오승윤'을 검색하면 프로필에서 한손에 턱을 살짝 대고 있다. 오른손일까. 왼손일까. 아니면 양 손일까"라고 물었다.


이어 김영철은 2002년 방송된 KBS2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를 언급하며 "같이 출연한 아역배우 정인선, 이홍기와 따로 연락하냐"고 질문했다.


이에 오승윤은 "연락을 따로는 잘 안 하게 되는 것 같다. 서로 바쁘다 보니까"라며 "근데 신기한 건 이 친구들은 언제 봐도 전혀 어색한 것도 없다"고 답했다.


오승윤은 가장 보고 싶은 사람을 묻는 말에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인선이, 2014년인가 2015년도에 주말드라마 하나 같이 했는데 그때 이후로 본 적이 없어서"라고 말했다.


그는 "인선아 '골목식당' 잘 보고 있다. 보자. 언제"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저작권자ⓒ U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

핫이슈

만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