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주시은 아나운서 "학생 시절, 여러 아르바이트 경험"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07-10 08:4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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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레스토랑·사무보조·학원·학교 근로장학생 등"

'철파엠'에서 주시은 SBS 아나운서가 다양한 아르바이트 경험을 밝혔다.


▲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주시은 아나운서(오른쪽)가 고정 게스트로 출연해 DJ 김영철과 대화하고 있다.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처]


10일 아침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직장인 탐구생활' 코너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고정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영철은 주시은 아나운서와 아르바이트에 관해 얘기 나눴다. 김영철은 아르바이트 경험을 묻는 말에 "저는 군대 가기 전에 패스트푸드, 호텔에서 했다"고 답했다.


이어 주시은 아나운서는 "저는 학생 때 여러가지를 해봤다"며 "카페, 레스토랑, 사무보조, 학원 아르바이트, 학교 근로장학생을 해봤다. 할 수 있는 건 거의 다 해본 것 같다"고 설명했다.


김영철은 "의외로 많이 했다"며 감탄했고 "다시 대학생이 돼서 아르바이트를 하면 어떤 걸 하고 싶냐"고 질문했다.


이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제 친구들은 아르바이트 하면서 썸을 그렇게 많이 타더라. 근데 저는 진짜 한 번도 타본 적이 없다. 생각해보면 썸 탈 알바를 안 한 것 같긴 한데 보통 영화관 아르바이트 하면서 그렇게 많이 탄다고 하더라. 그건 안 해봤다. 그래서 못 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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