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조원재 "닮은꼴 배성재? 월드컵은 SBS"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07-25 08: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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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재 작가, 닮은꼴 언급에 재치있게 너스레

'철파엠'에서 조원재 작가의 닮은꼴로 배성재 SBS 아나운서가 거론됐다.


▲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조원재 작가(오른쪽)가 게스트로 출연해 DJ 김영철과 대화하고 있다.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처]


25일 아침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특강쇼! 아침엔 도슨트' 코너에는 조원재 작가가 고정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영철은 청취자 문자 메시지를 소개하며 "작가님 8년 전 배성재 아나운서 닮았다"고 읽고 "이 얘기 들어봤냐"고 물었다.


이에 조원재 작가는 "아니다. 한 번도 안 들어봤는데 놀라운 사실이다"며 웃어보였다.


김영철은 "배성재 씨 느낌도 있고 외모가 참 이상하게 최자 느낌, 말하면 성시경 씨 느낌도 있다. 철이 느낌도 좀 있는 것 같다. 고개 돌릴 때 '은하철도 999'의 철이도 있다"며 감탄했다.


조원재 작가는 "어쨌든 제가 그래서 월드컵 방송은 무조건 SBS를 듣는다. 배성재 아나운서가 차지게 해가지고"라 너스레를 떨었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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