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안 "강타와 다시 만나는 중…영상 게재는 실수"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08-02 08:4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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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시모델 우주안, 강타와의 열애설 해명글 공개

레이싱모델 우주안(32·본명 한가은)이 가수 강타(40·본명 안칠현)와의 열애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 지난 1일 우주안이 강타와의 열애설에 관해 해명하는 글을 공개했다. [우주안 인스타그램 캡처]


우주안은 지난 1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려 이날 불거진 강타와의 열애설에 관해 밝혔다. 그는 "오늘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리고 힘들게 해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강타 씨와 저는 교제해오다 작년 헤어졌고 최근에 다시 만남을 갖고 서로를 알아가는 중
저의 실수로 인해 작년에 찍은 영상이 어제 게재돼 많은 분들의 심려를 끼치고 걱정을 드리게 됐다"고 해명했다.

마지막으로 "저의 부주의로 인해 놀라셨을 강타 씨와 마음 아파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고 덧붙였다.

 

▲ 가수 강타(왼쪽)와의 열애설에 휩싸인 레이싱모델 우주안이 1일 밤 인스타그램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 [강타·우주안 인스타그램]


이날 새벽 우주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타와 함께 찍은 동영상을 올린 뒤 삭제한 것이 알려져 주목받았다. 영상에서 우주안은 찜질방으로 보이는 곳에서 강타와 나란히 누워 대화를 하다 입을 맞추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 때문에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강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몇 년 전에 헤어진 사이"라며 우주안이 실수로 동영상을 공개한 것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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