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폭력·평화 시위' 후 일상으로 돌아온 홍콩

임혜련 / 기사승인 : 2019-08-20 0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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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홍콩 시민들이 코즈웨이베이 역에서 지하철을 기다리고 있다.




 


홍콩 어드미럴리티 지역 정부청사 앞 도로 운행이 19일 오전 재개됐다. 전날인 18일에는 코즈웨이베이 빅토리아 공원에서 집회를 마친 시위대가 정부청사 건물 앞으로 모이며 도로 운행이 중단됐다.



 

170만 명이 모인 대규모 집회가 끝난 19일 코즈웨이베이에 자리잡은 빅토리아 공원이 일상의 모습을 되찾았다.


코즈웨이베이에 자리잡은 빅토리아 공원 앞 번화가가 19일 오전 정상화되며 차량 운행이 재개되고 상점들이 문을 열었다. 전날 코즈웨이베이 인근 거리는 170만 명이 모인 집회와 거리행진으로 점거됐다. 


 

UPI뉴스 / 홍콩=임혜련 기자 ihr@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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