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발의 경찰들…물에 잠긴 도로, 배수 작업 한창

정병혁 / 기사승인 : 2019-09-11 00: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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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경기 부천시 상동 일대 도로가 물에 잠긴 가운데 경찰 관계자들이 배수작업을 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울, 경기, 인천 일대에는 시간당 40mm이상의 비가 내려 호우경보가 발령됐다. 경찰 관계자는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나뭇가지 등 이물질이 배수구를 막아 도로가 물에 잠긴 것 같다"며 "이물질 제거와 침수 지역 복구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U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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