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 심권호 잠정 하차 "개인 사정으로 휴식기"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09-20 10: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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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19일 방송서 심권호 잠정 하차 전해

전 레슬링 국가대표 심권호가 '뭉쳐야 찬다'에서 잠정 하차했다.


▲ 지난 19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 안정환이 출연진에게 심권호의 잠정 하차 소식을 전하고 있다. [JTBC '뭉쳐야 찬다' 캡처]


지난 1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서는 출연진이 체육관에 모여 건의사항, 새 유니폼 등에 관해 얘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팀의 감독을 맡고 있는 안정환은 "개인적으로 (심)권호 형님은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서 당분간 휴식기를 갖는 걸로 했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출연진은 아쉬워하는 표정을 지어보였다.


정형돈은 "그러면 선수 부족 아니냐"고 물었고 안정환은 "그래서 선수를 더 보강할 수 있으면 하고 안 되면 없는 대로 꾸려나가야 한다"고 답했다.


JTBC는 심권호가 개인적인 사정을 이유로 잠정 하차한 것이기 때문에 언제든 재합류할 수 있다고 전했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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