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최지성-박상진-장충기-황성수, '국정농단' 파기환송심 첫 재판 출석

정병혁 / 기사승인 : 2019-10-25 10: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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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최지성 전 삼성전자 미래전략실장, 박상진 전 삼성전자 사장, 장충기 전 삼성전자 미래전략실 차장, 황성수 전 삼성전자 전무가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국정농단' 사건 관련 파기환송심 1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U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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