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임세령, 같은 날 해외출국…연애 이상무

이종화 / 기사승인 : 2019-11-01 20: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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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정재와 연인인 임세령 대상그룹 전무가 같은 날 해외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1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정재와 임세령은 이날 시간차를 두고 공항에 나타나 각각 출국했다. 이정재는 푸른색 셔츠를 입고 선글라스를 착용한 상태였고, 임세령 전무는 트렌치코트 차림에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걸어갔다. 

▲ 배우 이정재와 연인인 임세령 대상그룹 전무가 같은 날 해외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누리꾼들은 이정재와 임세령 전무가 따로 출국 수속을 밟았지만 같은 날 출국한 만큼 해외에서 일정을 함께 하는 것 아니냐고 추측했다.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임세령'이 오를 정도로 임세령 전무에 대한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또한 5년 동안 이어온 두 사람간 연애가 계속되고 있다는 것이 확인됐다는 반응도 보였다.

이정재와 임세령 전무는 각각 다른 게이트를 통해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재 소속사 아티스트 컴퍼니측도 "개인적인 일정이라 확인이 불가하다"고 밝혔다.

이정재와 임세령 전무는 지난 2015년 1월 교제를 인정하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지난 4월에는 이정재와 임세령 전무가 홍콩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는 목격담도 올라왔다. 이정재의 절친인 정우성도 함께 했다는 소문도 돌았다.

한편 대상그룹 임창욱 회장의 장녀인 임세령은 연세대에서 경영학, 뉴욕대에서 심리학을 전공했으며 대상그룹 전무로 재직 중이다. 이정재는 최근 개봉한 영화 '대립군'에서 토우 역으로 열연한 바 있다.

U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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