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헨리-윤도현, 자전거 라이딩 중 마주친 유세윤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11-08 09: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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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밤 11시 10분 방송, 남한강 라이딩 에피소드 공개
'나 혼자 산다'에서 헨리와 윤도현이 자전거 라이딩 중 우연히 유세윤과 마주친다.

▲ 8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헨리가 윤도현과 함께 남한강 자전거 라이딩을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MBC 제공]

8일 MBC '나 혼자 산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는 헨리와 윤도현이 자전거 라이딩 중 만난 뜻밖의 인연과 함께 유쾌한 하루를 보낸다.

앞서 녹화에서 윤도현을 따라 남한강 라이딩에 나선 헨리는 오르막길을 오르며 미소를 잃어갔다. 그러던 중 두 사람은 코미디언 유세윤을 우연히 만났다.

평소 윤도현과 라이딩을 즐긴다는 유세윤은 '성난 엉덩이'로 헨리의 시선을 끌었다. 이어 점퍼 속에 감췄던 남다른 라이딩 룩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유쾌한 유세윤과의 만남 후 다시 라이딩에 나선 두 사람은 남한강의 아름다운 풍경과 아늑한 분위기를 만끽했다.

헨리와 윤도현의 여정이 담긴 '나 혼자 산다'는 8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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