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불법자금 수수 혐의' 엄용수 징역 1년 6개월 확정…의원직 상실

박지은 / 기사승인 : 2019-11-15 10: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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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총선 과정에서 불법자금 2억 받은 혐의

20대 총선 당시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를 받는 엄용수(54) 자유한국당 의원이 징역 1년 6개월을 확정받아 의원직을 상실했다.

 

▲ 지난달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열린 한국은행 국정감사에서 엄용수 자유한국당 의원이 질의하고 있다. [뉴시스]


대법원 1부(주심 박정화 대법관)는 15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엄 의원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2억 원에 대한 추징을 명령한 원심판결을 받아들여 그대로 확정했다.

U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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