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3' 정준♥김유지 호텔 수영장 애정행각에 출연진 깜짝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11-27 16: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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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난 지 30일 기념 강원 홍천 여행, 28일 밤 10시 방송
'연애의 맛 시즌3'에서 정준과 김유지가 수위 높은 애정행각을 펼친다.

▲ 정준과 김유지가 28일 방송되는 TV조선 '연애의 맛3'에서 강원 홍천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TV조선 제공]

27일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 시즌3' 제작진에 따르면 다음 날 밤 10시에 방송되는 5회에서는 정준과 김유지가 한층 더 진해진 스킨십으로 진짜 커플다운 과감한 애정행각을 보여준다.

앞서 녹화에서 정준과 김유지는 만난 지 30일을 기념해 강원 홍천으로 여행을 떠났다. 김유지는 정준을 위한 깜짝 이벤트로 손편지를 준비했다. 김유지는 남자친구 정준을 향한 애정이 담뿍 담긴 편지를 낭독하다 눈물을 흘렸고 정준은 김유지를 애틋한 눈빛으로 바라보다가 눈물을 닦아줬다.

이어 두 사람은 호텔 수영장에 들어가 물장구를 치며 깊어가는 홍천의 밤을 즐겼다. 분위기가 무르익자 서로를 끌어안고 그윽하게 쳐다보더니 진하게 입맞춤을 나눠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생각보다도 수위가 높은 두 사람의 키스 장면 때문에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했다. 장수원은 "30일 이벤트가 이 정도인데 60일 이벤트는 어떻겠냐"고 탄식해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은 "진짜 커플이 된 정준과 김유지는 제작진을 전혀 의식하지 않고 실제 커플다운 자연스러운 애정행각을 펼치며 그들만의 진짜 연애를 즐기고 있다"며 "깊어가는 계절처럼 한 층 더 무르익어갈 두 사람의 모습을 애정을 갖고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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