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세제 중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 1위는?…2위는 '비트'

남경식 / 기사승인 : 2019-12-05 10: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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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하고 싶은 세탁 세제, 재구매율, 인지도에서도 1위
액체세제 브랜드 '퍼실'이 '비트'를 제치고 세탁세제 '최초 상기도' 1위에 등극했다.

최초 상기도는 소비자가 여러 브랜드 중 무의식적으로 제일 먼저 떠올리는 브랜드를 뜻한다. 최초 상기도가 높다는 것은 그만큼 시장 장악력과 소비자들의 인지도가 뛰어나다는 의미를 가진다.

▲ 퍼실 딥클린 제품 홍보 이미지. [퍼실 제공]

리서치 기업 입소스 코리아(Ipsos Korea)에 따르면 액체세제 브랜드 퍼실은 올해 8월을 기점으로 라이온코리아의 '비트'를 제치고 세탁세제 최초 상기도 1위 브랜드를 차지했다. 주부들이 가장 구매하고 싶은 세탁 세제 브랜드 1위, 재구매율 1위, 인지도 1위에도 올랐다.

헨켈홈케어코리아의 퍼실은 2009년 파워젤을 론칭하며 국내 시장에 처음 진출했다. 퍼실은 국내 액체세제 시장에서 2014년부터 5년 연속 점유율 1위를 기록했다.

퍼실은 한국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는 신제품을 지속 선보이고 있다. 올해 출시한 신제품 '퍼실 딥클린'은 미세먼지, 김칫국물 등 한국 소비문화의 특성과 환경적 변화에 초점을 두고 섬유 속 깊게 배인 얼룩과 미세먼지도 제거하는 세척력을 강조했다.

퍼실 관계자는 "앞으로도 세척력이라는 세제 본연의 기능과 소비자들의 새로운 니즈를 포착한 다양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더욱 인정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U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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