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3' 정준♥김유지, 커플 카페 오픈 준비하며 프러포즈

김현민 / 기사승인 : 2019-12-18 14: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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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밤 10시 방송,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하며 애정 과시
'연애의 맛3'에서 배우 정준이 연인 김유지에게 또 한 번 프러포즈를 건넨다.

▲ 19일 방송되는 TV조선 '연애의 맛3'에서 정준과 김유지가 함께 보낸 일상이 펼쳐진다. [TV조선 제공]

18일 제작진에 따르면 다음 날 밤 10시에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 시즌3' 8회에서는 정준과 김유지가 한 층 더 무르익은 애정전선을 보여준다.

앞서 녹화에서 김유지는 한 가득 짐을 챙겨 차에서 내린 뒤 의문의 장소로 발걸음을 옮겼다. 이 장소의 정체는 정준 김유지 커플이 오픈 준비 중인 카페였다. 김유지와 정준은 두 사람의 커플 카페 구석구석을 청소하고 테이블과 의자를 새롭게 배치한 후 김유지가 가져온 머그잔을 설거지하며 둘만의 카페를 만들었다.

청소가 끝난 뒤 두 사람은 며칠 남지 않은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며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에 나섰다. 김유지는 "남자친구와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며보는 건 처음"이라며 즐거워했고 정준은 김유지를 행복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결혼해서 아이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미고 싶다"고 고백해 김유지의 볼을 붉어지게 했다.

김유지는 "이렇게 둘이 크리스마스트리를 꾸미니까 꼭 가족이 된 느낌이 든다"고 화답했고 정준은 "그럼 가족 하자"고 고백했다. 연인이 되기까지 17일 걸린 정준 김유지 커플이 연인에서 진짜 가족이 될 수 있을지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정준과 김유지가 시청자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서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을 바탕으로 둘만의 공간인 커플 카페를 오픈하게 됐다"며 "새로운 공간에서 펼치는 진짜 연인의 순도 100% 리얼 러브 스토리를 본방송으로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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