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실질심사 마친 승리

정병혁 / 기사승인 : 2020-01-13 13: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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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알선 및 상습도박 혐의를 받는 빅뱅 전 멤버 승리가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심문)를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U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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