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소 찾은 시게미쓰 하츠코 여사

정병혁 / 기사승인 : 2020-01-19 22: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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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 창업주 신격호 명예회장의 부인 시게미쓰 하츠코 여사가 19일 오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신 명예회장 빈소에서 조문을 마친 뒤 나서고 있다. 신 명예회장은 19일 오후 4시30분 경 향년 99세로 별세했다.

U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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