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 UP!] 4관왕의 위엄…양손에 오스카 든 봉준호

권라영 / 기사승인 : 2020-02-10 16: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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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작품·감독·국제영화·각본상 받아
영화 '기생충'이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에서 4관왕을 차지하며 레이스를 마무리했다.

'기생충'은 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국제영화상, 각본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가장 큰 상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상을 '기생충'이 가져가면서 한국과 아시아를 넘어 비영어 영화 최초 작품상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봉준호 감독은 트로피인 오스카를 받은 뒤 백스테이지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수상의 기쁨을 만끽했다.

▲ 봉준호 감독이 9일(현지시간)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백스테이지에서 트로피인 오스카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Photo by John Angelillo/UPI]

 

▲ Photo by John Angelillo/U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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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준호 감독과 한진원 작가가 9일(현지시간)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백스테이지에서 트로피인 오스카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Photo by John Angelillo/U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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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준호 감독과 곽신애 바른손이앤에이 대표가 9일(현지시간)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백스테이지에서 트로피인 오스카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Photo by John Angelillo/U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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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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