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차별 논란' 사과하는 KLM 항공

정병혁 / 기사승인 : 2020-02-14 11: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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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 글래스 KLM 네덜란드 항공 한국, 일본, 뉴칼레도니아 지역 사장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KLM 네덜란드 항공 승무원 전용 화장실 운영 관련 사과문 발표 기자회견에서 사과문을 낭독하고 있다. KLM 네덜란드 항공은 지난 2 10일 암스테르담발 인천행 KL855 항공편에서 기내 화장실 문에 한글로만 '승무원 전용 화장실'이라는 문구를 적은 종이를 붙여 한국인 탑승객에게 인종차별적 대우를 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기욤 글래스 KLM 네덜란드 항공 한국, 일본, 뉴칼레도니아 지역 사장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KLM 네덜란드 항공 승무원 전용 화장실 운영 관련 사과문 발표 기자회견에서 사과문을 낭독하고 있다.


기욤 글래스 KLM 네덜란드 항공 한국, 일본, 뉴칼레도니아 지역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들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KLM 네덜란드 항공 승무원 전용 화장실 운영 관련 사과문 발표 기자회견에서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KLM 네덜란드 항공은 지난 2 10일 암스테르담발 인천행 KL855 항공편에서 기내 화장실 문에 한글로만 '승무원 전용 화장실'이라는 문구를 적은 종이를 붙여 한국인 탑승객에게 인종차별적 대우를 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U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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