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독면·고글·비닐장갑 …전쟁터 나가는 듯한 공항 입국자

정병혁 / 기사승인 : 2020-02-25 1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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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확진자가 늘어나는 등 공포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로 입국한 중국 유학생들이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방독면을 쓴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코로나19의 확진자가 늘어나는 등 공포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로 입국한 중국 유학생들이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마스크와 고글을 쓰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코로나19의 확진자가 늘어나는 등 공포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로 입국한 중국 유학생들이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휴대폰에 비닐장갑을 낀 채 사용하고 있다.

 

코로나19의 확진자가 늘어나는 등 공포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2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로 입국한 중국 유학생들이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손소독제를 사용하고 있다.

U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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