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입국제한에 강경화 장관, 일본 대사 직접 초치

정병혁 / 기사승인 : 2020-03-06 15:5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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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외교부 장관(오른쪽)이 6일 오후 도미타 고지 주한 일본대사를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로 초치(招致)했다. 일본 정부의 한국발 입국 제한 조치에 항의하기 위해서다. 자리를 잡기 전 앵글에 잡힌 두 인사의 표정에서 양국의 불편한 기류가 생생하게 읽힌다.  

 

도미타 고지 주한 일본대사가 6일 오후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 초치돼 강경화 외교부 장관의 발언을 듣고 있다.

 




6일 오후 외교부 청사에 초치된 도미타 고지 주한 일본대사가 강경화 외교부 장관을 기다리고 있다.





U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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