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시즌3' 첫 만남 통한 천인우-박지현…돌아선 임한결

김현민 / 기사승인 : 2020-03-25 23: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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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하우스 입주한 일반인 6명 첫 만남 공개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 천인우와 박지현이 첫 날 문자를 주고받으며 서로에 대한 호감을 표했다.

▲ 25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 연예인 예측단이 일반인 출연진의 문자 메시지 전송 상대를 예측하고 있다. [채널A '하트시그널3' 캡처]


25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는 일반인 출연자 천인우, 정의동, 임한결, 이가흔, 서민재, 박지현이 시그널 하우스에서 처음 만난 날 호감가는 이성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상민, 양재웅, 김이나, 윤시윤, 한혜진, 블락비 피오로 구성된 연예인 예측단은 첫 만남부터 서로를 견제한 천인우와 임한결을 비롯해 정의동까지 박지현에게 문자를 보냈다고 판단했다.

아울러 서민재가 첫 만남에서 임한결에게 가수 안형섭을 닮았다고 말한 것을 근거로 서민재는 임한결에게 문자를 보냈다고 예측했다.

이어 이가흔은 천인우에게, 박지현은 자신에게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한 천인우에게 문자를 전송했을 것이라고 결론을 냈다.

예측단의 예상대로 일반인 출연자들이 문자를 주고받은 것을 확인하던 중 마지막에 임한결이 실제 이가흔에게 문자를 보낸 것으로 나왔다. 결과를 확인한 예측단은 경악했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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