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상황실 들어오는 미래통합당

정병혁 / 기사승인 : 2020-04-15 19: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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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5일 오후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가 국회도서관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에 들어오며 당직자들과 주먹인사를 나누고 있다. 방송3사 출구조사에서 민주·시민당이 153~178석, 통합·한국당이 107~130석을 차지할 것이라고 예상됐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5일 오후 원유철 미래한국당 대표와 심재철 원내대표가 국회도서관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5일 오후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가 국회도서관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에 들어오며 당직자들과 주먹인사를 나누고 있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5일 오후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가 국회도서관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에 들어오며 심재철 원내대표와 주먹인사를 나누고 있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5일 오후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가 국회도서관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에 들어오며 원유철 미래한국당 대표와 주먹인사를 나누고 있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15일 오후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와 심재철 원내대표가 국회도서관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U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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