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보리보리, 유아동 여름의류 주말 특가… 최대 85% 세일

이종화 / 기사승인 : 2020-05-22 10:5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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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 냉감 소재 및 오가닉 홈웨어 최대 85% 세일
아가방, 모이몰른, 컬리수 등 40여 개 아동복 참여
LF 계열사 트라이씨클(대표 권성훈)의 유아동 전문몰 보리보리가 오는 24일까지 주말간 아이들을 위한 여름 실내복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주말 행사에는 아가방, 모이몰른, 컬리수 등 40여 개 인기 아동복 브랜드가 대거 참여한다. 시원한 기능성 소재부터 오가닉 제품까지 한여름 가정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아동복을 최대 85% 세일한다.

▲ LF 계열사 트라이씨클(대표 권성훈)의 유아동 전문몰 보리보리가 오는 24일까지 주말간 아이들을 위한 여름 실내복 기획전을 진행한다. [LF 제공]

대표적인 천연 냉감 소재인 인견으로 제작한 실내복으로는 슬리피헤드 키즈가 남아용과 여아용 5부 쿨내의 8종을 5900원에 선보인다. 마밤과 맘푸는 4~10세 아이들이 입을 수 있는 레이온 인견 5부 상하세트 8종을 50% 할인한다.

라임앤블루는 순면 100%의 면메쉬 소재 실내 상하복 9종을 1만 원대로 구성했다.

아가방앤컴퍼니 브랜드인 아가방, 디어베이비, 에뜨와, 이야이야오의 봄, 여름 아이템 99종도 20~84%까지 세일한다. 모이몰른의 S/S 시즌 제품 181종은 최대 83%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고, 파코라반베이비는 여름 실내복, 원피스 등을 단독 주말 특가로 선보인다.

이 밖에 키즈부터 주니어까지 연령대별 언더웨어와 파자마도 만나볼 수 있다. 미소주니어, 푸딩언더웨어, 씨엘스토리는 초등학생 여아용 속옷을 2000원 대부터, 엘인보아는 남아용 냉감, 속건 기능성 드로즈와 런닝을 9000원 대부터 판매한다. 

트라이씨클 이화정 이사는 "본격적인 여름에 앞서 더위에 민감한 아이들을 위해 시원하고 편하게 입을 수 있는 홈웨어 아이템을 다양하게 준비했다"면서 "풍기인견, 100% 국내 생산된 면 소재 실내복 등을 주말 동안 실속있게 쇼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U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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