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박지현X서민재X이가흔X천안나가 준비한 데이트

김현민 / 기사승인 : 2020-05-27 18: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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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공식 데이트 코스 및 남자 출연진 반응 공개
'하트시그널3'에서 여자 출연진이 준비한 두 번째 공식 데이트가 펼쳐진다.

▲ 27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3'에서 일반인 출연진의 두 번째 데이트가 펼쳐진다. [채널A 제공]

27일 밤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는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들의 두 번째 공식 데이트가 공개된다.

이번 데이트는 여자 입주자 4인이 각자 준비한 다채로운 코스로 펼쳐진다. 지난 방송에서 천안나와 정의동의 데이트가 일부 공개됐다. 이번 방송에는 박지현, 이가흔, 서민재의 두 번째 데이트 상대가 누구인지, 세 여자에게 데이트 티켓을 받은 천인우의 데이트 상대가 누구인지 베일을 벗는다.

출연진의 데이트 코스와 남자들의 반응이 관전 포인트다. 앞서 녹화에서 박지현은 놀이공원 데이트를 준비했다. 박지현은 그동안 조심스러운 모습 때문에 달팽이라고 불렸다. 예측단 김이나는 "달팽이가 곧 민달팽이가 될 판"이라고 평했다.

이가흔의 데이트가 공개되자 예측단은 "역시 이가흔"이라며 칭찬했다. 이어 서민재가 상대와의 데이트에서 솔직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본 예측단 윤시윤은 "민재 씨 아주 멋있다. 고민을 많이 했을 것 같다"며 감탄했다.

▲ 27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3'에서 일반인 출연진의 두 번째 데이트가 펼쳐진다. [채널A 제공]

가장 마지막으로 합류한 천안나가 준비한 정의동과의 데이트도 이어졌다. 두 사람은 대화가 물 흐르듯 잘 통했고 예측단 이상민은 "이 두 사람은 이대로 손잡고 도망가는 게 맞다"고 주장해 폭소를 유발했다. 천안나는 정의동을 연신 웃게 했다.

김강열은 데이트에서 전혀 다른 모습으로 거듭나 예측단을 놀라게 했다. 임한결 여태까지 보여주지 않은 새로운 매력을 발산해 예측단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두 번째 데이트 후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 8인의 러브라인이 어떤 변화를 겪게 될지 27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하트시그널3'에서 확인할 수 있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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