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박나래, 이사 기념 셀프 인테리어 도전

김현민 / 기사승인 : 2020-05-29 14: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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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지 콘셉트로 꾸민 뉴 나래바 공개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가 이사한 집에서 셀프 인테리어 도전기를 펼친다.

▲ 2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가 이사한 집에서 셀프 인테리어를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MBC 제공]

29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는 박나래가 이사를 기념해 셀프 인테리어에 도전하는 하루가 그려진다.

앞서 녹화에서 박나래는 해외여행이 따로 필요없는 휴양지 콘셉트의 인테리어를 시도했다. 그는 기대감에 가득 찬 모습을 보이던 중 줄지어 등장한 초대형 화분과 택배 박스를 확인하고 넋이 나갔다. "내가 무슨 짓을 저지른 거지"라며 망연자실했다는 후문이다.

박나래는 발리 콘셉트에 맞게 대형 그네 '발리 스윙'을 제작했다. 포장지 때문에 고생하다 헛웃음을 지은 그는 "발리고 나발이고"라며 분노했다. 뜻대로 되지 않는 셀프 인테리어의 현실이 시청자의 공감을 자아낼 전망이다.

고군분투 끝에 새 단장을 마친 박나래는 휴양지룩으로 차려입고 고급스러운 한상차림까지 준비했다. 세련된 플레이팅과 달리 친근하면서도 의외의 조합을 자랑하는 음식을 선보였다. 박나래가 고된 노동 끝에 선택한 음식은 무엇인지, 새 나래바는 어떤 모습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사한 박나래의 뉴 나래바는 29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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