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세 하루카와의 결혼설 휩싸인 노민우 "아무 걱정 말아요"

김현민 / 기사승인 : 2020-07-03 11: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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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설 이어 결혼설까지…양 측 소속사는 부인
일본 배우 아야세 하루카와의 결혼설에 휩싸인 가수 겸 배우 노민우가 심경을 암시하는 글을 남겼다.

▲ 아야세 하루카(오른쪽)와의 결혼설에 휩싸인 노민우가 지난 2일 인스타그램에 심경이 담긴 듯한 메시지를 남겼다. [엠제이드림시스·아야세 하루카 홈페이지]

노민우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 걱정 말아요"라는 문장을 게재했다. 이는 아야세 하루카와의 열애설, 결혼설에 관한 입장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전날 일본의 뉴스 포스트 세븐은 노민우와 아야세 하루카가 2년간 교제해왔다고 보도했다. 다음날에는 결혼설까지 나왔다.

해당 매체는 아야세 하루카 측근의 말을 빌려 두 사람이 도쿄 올림픽이 끝난 뒤 결혼하려고 했으나 올림픽이 연기되면서 그 전에 결혼이나 약혼할 수 있다고 전했다. 아야세 하루카는 도쿄 올림픽 스폰서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이다.

당사자들의 소속사는 모두 두 사람이 연인이 아니라며 열애설과 결혼설을 부인했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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