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김정균♥정민경 결혼식 공개…부케 받은 조하나

김현민 / 기사승인 : 2020-07-15 10:5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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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멤버 하객 대거 참석
'불타는 청춘'에서 김정균과 정민경의 결혼식이 공개됐다.

▲ 지난 1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김정균과 정민경의 결혼식이 진행되고 있다. [SBS '불타는 청춘' 캡처]

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정균이 KBS 공채 탤런트 동기인 정민경과 결혼식을 올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결혼을 축하해주기 위해 '불타는 청춘' 출연진이 대거 하객으로 참석했다. 강경헌이 "어쩜 이렇게 멋있어졌냐"고 칭찬하자 김정균은 "두 번 가면 이렇게 된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민경이 던진 부케를 어렵게 받은 동기 조하나는 "놓치는 줄 알고 깜짝 놀랐다"며 "좋은 남자를 만나라는 의미에서 부케를 전달해준다고 하더라. 그래서 꼭 만난다는 의지와 함께 두 분 평생 행복하게 예쁘게 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정균 오빠가 나이가 있지만 철이 없는 부분이 있으니까 민경 언니가 하라는 대로만 하면서 살면 될 것 같다"고 덕담을 건넸다. 최성국은 김정균이 던진 부토니에를 받았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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