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중국 첫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젊은 층 겨냥

남경식 / 기사승인 : 2020-07-21 10: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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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이 중국 플래그십 스토어 1호점을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상하이 중국법인 1층에 문을 연 '락앤락 플러스 플래그십 스토어'는 중국 젊은 층을 겨냥한 라이프스타일 매장이다.

▲ 락앤락 플러스 플래그십 스토어 내 카페 공간. [락앤락 제공]

락앤락은 웰빙 음료와 소형 가전을 주축으로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겠다는 전략이다.

락앤락은 물병과 텀블러 제품을 중심으로 카페형 매장도 조성했다. 커피를 비롯해 과일, 곡물 등 건강과 미용을 콘셉트로 한 42종의 자체 메뉴를 개발했다. 락앤락 소형가전을 사용한 베이커리 제품을 함께 구성했다.

락앤락 김용성 중국사업총괄 전무는 "지난 15년간 중국에서 구축한 탄탄한 브랜드 신뢰를 기반으로, 주력 채널인 온라인뿐 아니라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도와줄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중국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 혁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U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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