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카나, 영탁 모델 발탁…"완전 찐이야~"

이종화 / 기사승인 : 2020-07-27 09: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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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카나(대표 최광은)가 트롯 대세 영탁과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멕시카나 제공]

치킨 프랜차이즈 기업 멕시카나(대표 최광은)가 트롯 대세 영탁과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가수 영탁은 국민적인 트로트 열풍의 주역이자 최근 광고계에서 가장 핫한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이번 신규 모델로 기용된 영탁은 전 연령과 성별을 아우르는 인기를 얻고 있어 멕시카나 브랜드 홍보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멕시카나는 영탁과 TV CF 및 지면 촬영을 모두 마친 상태.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밝고 텐션 높은 영탁의 춤이 담긴 CF 영상은 소비자들에게 큰 즐거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멕시카나와 영탁이 함께한 TV CF는 오는 8월부터 온에어 된다. 8월 3일부터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영탁세트를 주문하는 고객에게 영탁의 목소리와 노래가 담긴 컬러링을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8월 15일부터 오프라인 전화주문 고객을 대상으로 영탁 손거울 증정 행사를 진행하는 등 온, 오프라인상 다양한 고객 프로모션을 전개할 계획이다.

멕시카나 관계자는 "유쾌하고 다양한 매력을 가진 영탁을 모델로 기용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친숙한 브랜드로서 고객들에게 브랜드의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멕시카나의 목표"라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모션과 CF 광고 등을 통해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다.

U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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