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상옥, 췌장암 투병 끝 작고…향년 46세

김현민 / 기사승인 : 2020-07-29 1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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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소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30일 발인
배우 이상옥이 지난 28일 향년 46세로 세상을 떠났다.

▲ 배우 이상옥이 췌장암 투병 끝에 지난 28일 작고했다. [이상옥 인스타그램]

고(故) 이상옥은 췌장암 말기로 투병해오다 최근 상태가 악화돼 응급실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고인은 영화 '연애', '뜨거운 것이 좋아', '소원', '4등', '부산행', '가려진 시간', '판도라', '장산범' 등에 출연했다.

빈소는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30일에 엄수된다.

U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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