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스타트업 지원센터 '프론트원' 개관식

정병혁 / 기사승인 : 2020-07-30 16:56:04
  • -
  • +
  • 인쇄

30일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 개관식에서 정세균 국무총리와 디캠프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개관한 프론트원은 세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복합 지원공간으로 금융지원, 교육컨설팅, 해외진출, 주거 공간 등을 제공한다. 정부는 향후 5년간 2700개 스타트업 성장 지원을 통해 일자리 1만8000개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했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에서 열린 개관식에 참석하고 있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에서 열린 개관식에서 로봇이 만든 캔커피를 들고있다.


30일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 개관식에서 정세균 국무총리가 자리하고 있다.


30일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 개관식에서 정세균 국무총리가 스타트업 부스를 돌아보며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30일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 개관식에서 정세균 국무총리가 축사하고 있다.


30일 서울 마포구 프론트원 개관식에서 참석자들이 개관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랑혁 구루미 대표, 은성수 금융위원장, 정지원 알고케어 대표, 정세균 국무총리, 김보미 디캠프, 노웅래 국회의원, 장서정 자란다 대표.

U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upinews.kr

[저작권자ⓒ U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핫이슈

만평

2020.8.15 0시 기준
15039
305
13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