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콕·홈캉스에 '소형 마사지기' 판매 ↑…코지마 '트위스터' 인기

황두현 / 기사승인 : 2020-07-31 10: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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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집에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소형 마사지기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헬스케어 기업 코지마(대표 이건영)는 올 상반기 대표 소형 마사지기 '트위스터'의 판매량이 크게 늘어났다고 31일 밝혔다.

▲ 코지마 트위스터 제품 상세이미지. [코지마 제공]

올해 1~5월 판매량은 지난해 8월 출시 이후 5개월간 판매 대수보다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홈쇼핑 채널에서는 총 16회의 라이브 방송 중 14회 매진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코지마 트위스터는 어깨 마사지에 적합하도록 U자형 디자인으로 설계됐으며, 어깨뿐 아니라 복부와 종아리 등 원하는 부위에 압력을 조절하며 사용할 수 있다.

6개의 인체공학적 마사지볼이 정방향, 역방향, 양방향으로 움직이는 3가지 자동모드로 승모근을 눌러주며 더욱 섬세하고 강력한 마사지를 제공한다.

코지마 마케팅부 김경호 본부장은 "소형 마사지기는 안마의자보다 가격 부담이 덜하고 공간도 많이 차지하지 않아 재구매율이 높다"고 말했다.

UPI뉴스 / 황두현 기자 hdh@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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