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캐나다 맥도날드 '빅맥 베이컨', 국내에도 출시

황두현 / 기사승인 : 2020-07-31 16: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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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는 '빅맥'에 베이컨을 더해 더욱 풍성해진 '빅맥 베이컨'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맥도날드의 대표 메뉴인 빅맥은 100% 순 쇠고기 패티 두 장에 치즈, 풍성한 채소, 특별 소스가 어우러진 완벽한 맛의 조화로 50년이 넘게 세계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 맥도날드가 신제품 '빅맥 베이컨'을 출시했다. [한국맥도날드 제공]

신제품 빅맥 베이컨은 이러한 빅맥에 고소하고 짭조름한 훈연의 맛의 베이컨이 더해져 한층 감칠맛 나는 고기의 풍미를 즐길 수 있는 빅맥의 확장판 버전이다.

빅맥 베이컨은 미국, 캐나다 등 해외 시장에서 먼저 선보여 그 맛을 인정받으며 화제가 된 바 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빅맥 베이컨은 맥도날드가 도입한 글로벌 이니셔티브인 '베스트 버거'의 변화를 가장 잘 경험할 수 있는 메뉴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UPI뉴스 / 황두현 기자 hdh@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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