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캉스' 급부상…서울신라호텔 "9월 국내 고객 예약 3배↑"

남경식 / 기사승인 : 2020-08-12 10: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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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피하게 되면서 9월에 떠나는 늦은 휴가인 '늦캉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

서울신라호텔은 국내 고객의 오는 9월 예약률이 지난해 9월보다 약 3배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 서울신라호텔 야외수영장 '어번 아일랜드'에서 바라본 노을. [호텔신라 제공]

서울신라호텔은 늦캉스 트렌드에 발맞춰 9월 전용 패키지 '서머 데이즈 어텀 나이츠'를 선보였다.

이 패키지는 △디럭스 객실(1박) △야외수영장 '어번 아일랜드' 올데이 입장 혜택(2인) △버거&치킨 플레이트(1개) 및 베네딕티너 생맥주(2잔) △체력단련장 및 실내수영장 입장 혜택(2인)으로 구성됐다.

U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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