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역비 주연 영화 '뮬란' 보이콧

정병혁 / 기사승인 : 2020-09-17 15:4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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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설아 세계시민선언 공동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용산역 앞에서 영화 '뮬란' 보이콧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오늘 개봉한 디즈니 신작영화 '뮬란'은 주연배우 유역비가 홍콩 시위를 탄압하는 경찰에 대해 지지하는 발언을 했다는 이유로 보이콧 운동이 벌어지고 있다.


디즈니 신작영화 '뮬란'이 개봉한 17일 서울시내의 영화관의 모습

U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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