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세상 ] 코로나 이겨내는 한가위의 힘

이원영 / 기사승인 : 2020-09-30 1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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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삶을 옥죄도 민초들은 꿋꿋하다. 어제처럼 오늘을 살고, 내일을 위해 오늘을 버틴다. 
송편을 담는 분주한 손길에서, "싱싱한 생선"을 외치는 우렁한 목청에서
끈질기게, 꿋꿋하게 삶을 지탱하는 힘을 느낀다.
추석 연휴 첫날인 30일 오전 서울 연신내 연서시장.
골목을 채운 왁자한 기운이 코로나 바이러스를 저멀리 물리칠 것만 같다. 

UPI뉴스 / 이원영 기자 lwy@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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