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한화·넥센·안랩 등 59개 상장사, 옵티머스에 투자

남경식 / 기사승인 : 2020-10-19 10: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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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펀드에 오뚜기, BGF리테일 등 59개 상장사가 투자한 것으로 확인됐다.

옵티머스 펀드에 투자한 상장사는 유가증권시장 12개, 코스닥시장 47개 등 총 59곳으로 집계됐다.

▲ 옵티머스자산운용 [정병혁 기자]

기존에 알려진 한화그룹, HLB 등 외에도 여러 상장사의 투자 사실이 밝혀졌다. 대표적으로 오뚜기는 150억 원,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100억 원을 투자했다.

유명 기업 오너와 이름이 같은 김승연(160억 원), 강병중(110억 원), 정용진(20억 원), 구본능(5억 원) 등도 투자자 명단에 포함됐다.

U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u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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