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농단 파기환송심 출석하는 삼성 사장단

정병혁 / 기사승인 : 2020-11-09 14:18:54
  • -
  • +
  • 인쇄

장충기 전 삼성전자 미래전략실 차장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국정농단 관련 파기환송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최지성 전 삼성전자 미래전략실장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국정농단 관련 파기환송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박상진 전 삼성전자 사장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국정농단 관련 파기환송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황성수 전 삼성전자 전무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국정농단 관련 파기환송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U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upinews.kr

[저작권자ⓒ U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핫이슈

2021. 4. 15. 0시 기준
112117
1788
102513